입력 : 2016.06.01 10:13
국립오페라단(예술감독 김학민)이 3~4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국립오페라갈라'를 펼친다.
지난달 말부터 예술의전당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참가작이다.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을 시작으로 베르디 '일트로바토레', 푸치니 '토스카', 오펜바흐 '지옥의 오르페오'와 '호프만의 이야기', 구노 '파우스트' 등 낭만시대 이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오페라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특히 마지막 프로그램인 '지옥의 오르페오'에서는 모든 출연자와 25인조 무용단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합창과 '캉캉'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단순한 갈라콘서트 형식을 탈피한다.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사회를 맡아 해설을 곁들인다. 소프라노 김라희와 이은희, 테너 신동원·민경환·전병호, 바리톤 한규원 등이 나온다. 소프라노 이규도·테너 박성원·바리톤 박수길 등 원로성악가도 함께한다. 02-580-3580
지난달 말부터 예술의전당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참가작이다.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을 시작으로 베르디 '일트로바토레', 푸치니 '토스카', 오펜바흐 '지옥의 오르페오'와 '호프만의 이야기', 구노 '파우스트' 등 낭만시대 이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오페라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특히 마지막 프로그램인 '지옥의 오르페오'에서는 모든 출연자와 25인조 무용단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합창과 '캉캉'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단순한 갈라콘서트 형식을 탈피한다.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사회를 맡아 해설을 곁들인다. 소프라노 김라희와 이은희, 테너 신동원·민경환·전병호, 바리톤 한규원 등이 나온다. 소프라노 이규도·테너 박성원·바리톤 박수길 등 원로성악가도 함께한다. 02-580-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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