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 6월 데뷔 첫 단독 공연

  • 뉴시스

입력 : 2016.05.18 09:55

가수 곽진언(25)이 6월1~5일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 첫 단독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현대카드 큐레이티드(Curated)’의 하나로 마련됐다.

곽진언 소속사 뮤직팜 측은 17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을 만나고 싶다는 곽진언의 바람으로 200여명의 관객만이 입장 가능한 소극장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곽진언은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공연으로 서로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곽진언은 지난 10일 자신이 프로듀서로 나선 데뷔 음반 ‘나랑 갈래’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나랑갈래’를 비롯해 지하철을 타고 한강을 건너는 중에 만든 ‘우리 사이에’, 어머니가 직접 쓴 시를 풀어낸 ‘후회’ 등 11곡이 실렸다. 이 곡들은 이번 공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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