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5.11 09:39
크로아티아 출신의 크로스 오버 피아니스트 막심 막심 므라비차(41)가 12일 오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2004년 첫 내한해 지난해10차례 가량 한국을 찾은 친한파다. 이번 무대에서는 국내 오케스트라와 처음으로 협연한다. 60인조 서울내셔널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춘다.
전문 크로스오버 팝스 오케스트라의 국내화와 세계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국내 오케스트라이다.
막심 므라비차는 이날 공연에서 '왕벌의 비행' '보헤미안 랩소디' '크로아티안 랩소디' 등 화려한 기교를 뽐낼 수 있는 곡들을 선보인다. 영화 '대부'와 '미션 임파서블' OST 등도 들려준다. 팝페라 테너 박완이 힘을 보탠다. 영화 '물망초'의 주제곡인 가곡 '나를 잊지 말아요',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등을 부른다.
서울 공연 이후 13일 오후 8시 울산 현대예술관, 14일 오후 7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무대에도 오른다. 소니뮤직·지니콘텐츠. 02-568-8831
2004년 첫 내한해 지난해10차례 가량 한국을 찾은 친한파다. 이번 무대에서는 국내 오케스트라와 처음으로 협연한다. 60인조 서울내셔널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춘다.
전문 크로스오버 팝스 오케스트라의 국내화와 세계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국내 오케스트라이다.
막심 므라비차는 이날 공연에서 '왕벌의 비행' '보헤미안 랩소디' '크로아티안 랩소디' 등 화려한 기교를 뽐낼 수 있는 곡들을 선보인다. 영화 '대부'와 '미션 임파서블' OST 등도 들려준다. 팝페라 테너 박완이 힘을 보탠다. 영화 '물망초'의 주제곡인 가곡 '나를 잊지 말아요',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등을 부른다.
서울 공연 이후 13일 오후 8시 울산 현대예술관, 14일 오후 7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무대에도 오른다. 소니뮤직·지니콘텐츠. 02-568-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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