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기사 URL공유 입력 : 2016.04.18 01:16 /신시컴퍼니 제공 ◇연극―아버지와 나와 홍매와극작가 차범석 선생 10주기 추모 공연. 2013년 초연 이래 '디테일이 살아 있는 최루탄 연극'으로 유명해진 작품. 두 거장 배우 신구와 손숙의 연기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린다. 24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1544-1555WHY? 흐느끼는 소리가 서서히 객석 전체에 전염처럼 퍼진다.기자가 봤더니 ★★★★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 제휴안내·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