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3.21 09:40
재조명되고 있는 시인 윤동주(1917~1945)의 시 '자화상'을 무대로 옮긴 연극 '자화상'이 4월3일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2012년 국립극장에서 초연한 작품이다. 미디어를 활용해 인물묘사에 입체성을 더했다.
연극 '얼론(Alone)', 뮤지컬 '평양마리아'와 '빅터'의 최종찬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극 안에서 사무치는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관객도 나눌 수 있도록 그리겠다"고 말했다.
연극 '이기동체육관'에서 관장 역을 맡은 차명욱, 지난해 '서울연극제'에서 연기상을 받은 배우 김나미가 출연한다. 러닝타임 80분. 트라이앵글연구소. 02-782-5518 한편 윤동주 서거 71주기를 맞는 올해 그를 기리는 다양한 작업이 펼쳐지고 있다. 이준익 감독, 강하늘 주연 영화 '동주'가 호응을 얻었으며 윤동주 서거 10주기 기념본의 복간본도 출간됐다.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쏘다'는 20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한다.
2012년 국립극장에서 초연한 작품이다. 미디어를 활용해 인물묘사에 입체성을 더했다.
연극 '얼론(Alone)', 뮤지컬 '평양마리아'와 '빅터'의 최종찬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극 안에서 사무치는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관객도 나눌 수 있도록 그리겠다"고 말했다.
연극 '이기동체육관'에서 관장 역을 맡은 차명욱, 지난해 '서울연극제'에서 연기상을 받은 배우 김나미가 출연한다. 러닝타임 80분. 트라이앵글연구소. 02-782-5518 한편 윤동주 서거 71주기를 맞는 올해 그를 기리는 다양한 작업이 펼쳐지고 있다. 이준익 감독, 강하늘 주연 영화 '동주'가 호응을 얻었으며 윤동주 서거 10주기 기념본의 복간본도 출간됐다.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쏘다'는 20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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