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3.09 09:47
서울 세종문화회관은 국내외 유명 예술가들의 공연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천원의 행복' 프로그램 시즌 2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세종문화회관은 새로운 시즌인 '온쉼표(천원으로 만끽하는 예술을 통한 온전한 쉼)'를 통해 서울 전역에서 총 23회의 공연을 제공한다.
첫 공연은 '꽃노래, 타임 포 스프링(Time for Spring)'이라는 제목의 성악공연이다. 22일부터 이틀간 세종 M씨어터에서 열리며, 관람 신청은 9일부터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홈페이지(happy1000.sejongpac.or.kr)에서 가능하다.
올해 공연은 세종 대극장과 M씨어터, 체임버홀 등 세종문화회관 내 공연장에서 벗어나 서울시 곳곳에서 진행된다. 5월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와 10월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온쉼표 페스티벌'을 무대에 올린다. 온쉼표 페스티벌에는 클래식과 대중음악, 오페라, 발레, 무용, 판소리 공연까지 포함됐다.
또 클래식 애호가들이 감상하는 실내악과 오페라 공연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해설과 함께 진행하는 렉쳐 콘서트가 4월과 11월에 선보인다.
한편 2007년 시작한 천원의 행복 프로젝트는 지난 10년간 총 162회에 걸쳐 클래식, 국악, 재즈, 무용 등의 공연을 펼쳐왔다. 세종문화회관에 따르면 연간 2만여명이 관람했으며 매달 경쟁률은 약 5:1에 달했다.
올해 세종문화회관은 새로운 시즌인 '온쉼표(천원으로 만끽하는 예술을 통한 온전한 쉼)'를 통해 서울 전역에서 총 23회의 공연을 제공한다.
첫 공연은 '꽃노래, 타임 포 스프링(Time for Spring)'이라는 제목의 성악공연이다. 22일부터 이틀간 세종 M씨어터에서 열리며, 관람 신청은 9일부터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홈페이지(happy1000.sejongpac.or.kr)에서 가능하다.
올해 공연은 세종 대극장과 M씨어터, 체임버홀 등 세종문화회관 내 공연장에서 벗어나 서울시 곳곳에서 진행된다. 5월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와 10월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온쉼표 페스티벌'을 무대에 올린다. 온쉼표 페스티벌에는 클래식과 대중음악, 오페라, 발레, 무용, 판소리 공연까지 포함됐다.
또 클래식 애호가들이 감상하는 실내악과 오페라 공연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해설과 함께 진행하는 렉쳐 콘서트가 4월과 11월에 선보인다.
한편 2007년 시작한 천원의 행복 프로젝트는 지난 10년간 총 162회에 걸쳐 클래식, 국악, 재즈, 무용 등의 공연을 펼쳐왔다. 세종문화회관에 따르면 연간 2만여명이 관람했으며 매달 경쟁률은 약 5:1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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