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3.08 09:36
그룹 '빅뱅'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일본에서 스타디움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7월 30, 31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 11만 명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고베 월드 기념홀을 시작으로 일본 팬클럽 이벤트 투어를 진행한다. 머린 메세 후쿠오카, 니혼 가이시홀, 마쿠하리 메세 이벤트홀, 마쿠하리 메세 전시홀에 이어 다시 고베 월드 기념홀 등 4개 도시에서 27회 공연하는 아레나 투어를 벌인다.
지난달 도쿄돔을 끝으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3년 연속, 91만1000명을 모으는 규모의 돔 투어를 마무리한 빅뱅은 같은 날 발매한 콘서트 DVD로 오리콘 데일리·위클리 종합DVD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일본에서의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빅뱅은 올 여름 국내에서도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7월 30, 31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 11만 명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고베 월드 기념홀을 시작으로 일본 팬클럽 이벤트 투어를 진행한다. 머린 메세 후쿠오카, 니혼 가이시홀, 마쿠하리 메세 이벤트홀, 마쿠하리 메세 전시홀에 이어 다시 고베 월드 기념홀 등 4개 도시에서 27회 공연하는 아레나 투어를 벌인다.
지난달 도쿄돔을 끝으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3년 연속, 91만1000명을 모으는 규모의 돔 투어를 마무리한 빅뱅은 같은 날 발매한 콘서트 DVD로 오리콘 데일리·위클리 종합DVD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일본에서의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빅뱅은 올 여름 국내에서도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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