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2.25 14:28
일시 : 2016년 4월 1일 ~ 2016년 6월 26일
장소 : 디큐브아트센터
시간 : 화~금 8시 / 토 3시, 7시 / 일·공휴일 3시
가격 : R석 11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출연진 : 카이, 박형식, 신우, 산들 외 다수
관람시간 : 150분 (인터미션 : 20분)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제작 : (주)엠뮤지컬아트
☞ 공연 정보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무대! 아름다운 명곡의 완벽한 조화!
17세기 파리를 정의로 물 들인 남자의 전설이 돌아온다.
세계적인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 ‘삼총사’는 왕실 총사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프랑스 왕의 친위부대 삼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 세 사람의 모험과 우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이다.
17세기의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무대와 다이나믹 한 검술 장면, 브라이언 아담스의 [All For Love]를 메인 테마로 한 감미로우면서도 웅장한 음악은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로 거듭났다.
국내 최고의 스테디셀러 뮤지컬!
한국을 넘어 일본까지 사로잡은 한류 뮤지컬의 중심!
2009년 초연을 시작으로 4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수작인 뮤지컬 ’삼총사’는 공연 때마다 예매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대한민국 대표 흥행 뮤지컬이다. 또한, 국내 뮤지컬 역사상 최초로 한일 동시 공연이라는 쾌거를 이룬 작품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함과 동시에 ‘도쿄국제포럼극장’에서 객석 점유율 81.5%를 기록하며 한류 뮤지컬의 성공을 확신시켰다. 국내에서는 단 한 번도 시도 된 적 없었던 한일 동시 공연은 국내 뮤지컬의 해외 진출에 또 다른 페러다임을 제시했다.
2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국내 최고의 뮤지컬.
2016년, 삼총사의 신화가 다시 시작된다.
매년 작품이 올라올 때마다 흥행성은 물론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던 뮤지컬 ‘삼총사’. 2년 만에 재공연을 확정한 뮤지컬 ‘삼총사’는 새로운 캐스트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돌아왔다. 조명과 의상, 풍성한 음악뿐만 아니라 삼총사의 백미인 검술 장면을 아크로바틱과 결합해 현란한 무술과 정교한 기술로 더욱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원이 다른 업그레이드 된 무대 예술로 최고의 퀄리티와 최상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 시놉시스
17세기 프랑스, 가스코뉴 출신의 촌뜨기 달타냥은 총사가 되기 위해 파리로 온다. 파리의 아름다운 거리에 감탄하던 달타냥은 소매치기를 당하고, 이를 잡으려다 우연히 세 명의 총사와 마주친다. 이들은 다름 아닌 유명한 삼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 시골뜨기라 비웃는 삼총사와 겁 없는 가스코뉴 청년 달타냥은 명예를 건 결투를 약속한다.
정오를 알리는 시계탑 종소리가 울리고, 마침내 달타냥과 삼총사는 결투를 시작하려 하는데 돌연 붉은 망토의 사나이들이 나타난다. 이들은 파리 최고의 권력가 리슐리외 추기경의 근위병들이다. 삼총사는 이들과 시비 끝에 결투를 하게 되고, 달타냥은 삼총사와 하나가 되어 통쾌한 승리를 거둔다.
승리를 자축하며 한바탕 술판을 벌이는 달타냥과 삼총사. 달타냥은 그곳에서 마주친 천사 같은 여인 콘스탄스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술판이 무르익어 갈 무렵, 어디선가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들리고 콘스탄스는 의문의 납치를 당하게 된다. 달타냥과 삼총사는 납치범이 리슐리외 추기경의 여간첩 밀라디임을 알게 되고, 힘을 합쳐 리슐리외 추기경의 음모를 밝혀내기로 결의한다.
한편, 왕실에서는 일주일 후 열리는 왕의 탄신일 준비로 분주하다. 하지만 왕은 행방불명 되었고, 달타냥과 삼총사에게는 예기치 못한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데…
- 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