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2.16 09:41
가수 유승우(19)가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의 주인공 '해기' 역으로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다.
'마이 버킷 리스트'는 가수가 되고 싶은 양아치 '강구'가 시한부 삶을 선고 받은 소년 '해기'를 만나 함께 버킷리스트를 이뤄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2014년 초연된 작품으로 두 소년의 우정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전한다.
유승우는 "해기는 여리면서 강한, 다양한 매력이 있는 멋진 캐릭터"라며 "열심히 준비해서 해기의 모습을 잘 그려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일 미니앨범 '핏 어 팻(Pit A Pat)'으로 컴백한 유승우는 타이틀곡 '뭐 어때'와 수록곡 '선' 등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마이 버킷 리스트'는 가수가 되고 싶은 양아치 '강구'가 시한부 삶을 선고 받은 소년 '해기'를 만나 함께 버킷리스트를 이뤄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2014년 초연된 작품으로 두 소년의 우정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전한다.
유승우는 "해기는 여리면서 강한, 다양한 매력이 있는 멋진 캐릭터"라며 "열심히 준비해서 해기의 모습을 잘 그려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일 미니앨범 '핏 어 팻(Pit A Pat)'으로 컴백한 유승우는 타이틀곡 '뭐 어때'와 수록곡 '선' 등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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