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1.28 09:35
17년 만에 충북 청주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연극제' 준비가 본격화했다.
대한민국연극제 집행위원회는 27일 오후 청주 예술의 전당 인근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하고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돌입했다.
현판식에는 한국연극협회와 충북예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016 대한민국연극제의 성공개최에 힘을 실었다.
이어 사단법인 징검다리와의 행복 나눔 협약식을 하고, 연극제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진운성 집행위원장은 "33년간 전국연극제로 열리다 대한민국연극제로 명칭을 변경해 열리는 첫 대회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올해는 서울도 참여하는 만큼 전국 연극인들의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연극에 살다. 생명의 울림, 희망의 향연'을 주제로 한 이번 연극제는 전국연극제에서 명칭이 변경된 뒤 처음으로 청주시에서 오는 6월 막을 연다.
대한민국연극제 집행위원회는 27일 오후 청주 예술의 전당 인근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하고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돌입했다.
현판식에는 한국연극협회와 충북예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016 대한민국연극제의 성공개최에 힘을 실었다.
이어 사단법인 징검다리와의 행복 나눔 협약식을 하고, 연극제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진운성 집행위원장은 "33년간 전국연극제로 열리다 대한민국연극제로 명칭을 변경해 열리는 첫 대회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올해는 서울도 참여하는 만큼 전국 연극인들의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연극에 살다. 생명의 울림, 희망의 향연'을 주제로 한 이번 연극제는 전국연극제에서 명칭이 변경된 뒤 처음으로 청주시에서 오는 6월 막을 연다.
- Copyrights ⓒ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