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17·18일 대한민국 재즈 페스티벌

입력 : 2015.12.15 00:59

국내의 정상급 재즈 음악가들이 한데 모이는 음악 축제 '2015 대한민국 재즈 페스티벌'이 17~18일 이틀간 서울 신사동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재즈 인생 58년째를 맞는 재즈 타악 주자 류복성이 총감독을 맡았고 한웅원 밴드, 정중화 퀸텟, 송준서 그룹 등 재즈 밴드의 공연이 펼쳐진다. 류복성도 '재즈 올스타즈'란 이름으로 남경윤(피아노)·김봉관(베이스)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첫날은 재즈 평론가 남무성, 둘째 날에는 DJ 겸 평론가 황덕호가 사회자로 나선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A석 5만원, B석 4만원. 1544-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