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1.30 14:47
CJ E&M 공연사업 부문이 공동 프로듀싱한 미국 브로드웨이 흥행성공작 '킹키부츠'가 영국 웨스트엔드에서도 인정 받았다.
'킹키부츠'는 최근 영국 올드빅시어터에서 열린 '이브닝 스탠더드 시어터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 작품상을 차지했다.
1955년 제정된 상이다. 영국의 토니상으로 통하는 '올리비어 어워즈' 다음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공연 시상식이다.
CJ E&M 공연사업부문은 "특히 최우수 뮤지컬 작품상은 BBC 라디오와 연계, 일반 관객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만큼 '킹키부츠'가 관객들의 강력한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 낸 뮤지컬로 평가받은 것"이라고 자랑했다.
'킹키부츠'는 세계적인 팝스타 신디 로퍼를 비롯해 제리 미철, 하비 파이어스틴 등 브로드웨이에서 내로라하는 스태프들이 뭉친 작품이다. 파산 위기에 빠진 신사화 구두공장을 가업으로 물려 받은 찰리가 여장남자 '롤라'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여장 남자를 위한 부츠인 '킹키부츠'를 만들어 틈새 시장을 개척, 회사를 다시 일으키는 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렸다. 2013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지 3개월만에 토니어워즈와 그래미어워드를 석권했다. 이후 미국 50개 도시 투어를 비롯해 한국과 캐나다에 이어 영국 공연이 진행 중이다. 올해 9월 개막한 런던 웨스트엔드 프러덕션에 CJ E&M이 공동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현지 거물 프로듀서 대릴 로스, 할러 프릭, 캐머런 매킨토시가 리드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세계 첫 라이선스 공연은 한국에서 펼쳐졌다. 2016년 9월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무대에서 다시 공연한다.
'킹키부츠'는 최근 영국 올드빅시어터에서 열린 '이브닝 스탠더드 시어터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 작품상을 차지했다.
1955년 제정된 상이다. 영국의 토니상으로 통하는 '올리비어 어워즈' 다음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공연 시상식이다.
CJ E&M 공연사업부문은 "특히 최우수 뮤지컬 작품상은 BBC 라디오와 연계, 일반 관객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만큼 '킹키부츠'가 관객들의 강력한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 낸 뮤지컬로 평가받은 것"이라고 자랑했다.
'킹키부츠'는 세계적인 팝스타 신디 로퍼를 비롯해 제리 미철, 하비 파이어스틴 등 브로드웨이에서 내로라하는 스태프들이 뭉친 작품이다. 파산 위기에 빠진 신사화 구두공장을 가업으로 물려 받은 찰리가 여장남자 '롤라'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여장 남자를 위한 부츠인 '킹키부츠'를 만들어 틈새 시장을 개척, 회사를 다시 일으키는 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렸다. 2013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지 3개월만에 토니어워즈와 그래미어워드를 석권했다. 이후 미국 50개 도시 투어를 비롯해 한국과 캐나다에 이어 영국 공연이 진행 중이다. 올해 9월 개막한 런던 웨스트엔드 프러덕션에 CJ E&M이 공동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현지 거물 프로듀서 대릴 로스, 할러 프릭, 캐머런 매킨토시가 리드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세계 첫 라이선스 공연은 한국에서 펼쳐졌다. 2016년 9월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무대에서 다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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