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1.30 02:20
◇클래식―마르쿠스 슈텐츠의 말러 교향곡 1번
10년간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로 활약한 마르쿠스 슈텐츠(Stenz·사진)의 서울시향 데뷔 무대. 말러 교향곡 1번 '거인'을 지휘한다. 12월 4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588-1210
WHY? 지난해 쾰른 귀르체니히와 '알프스 교향곡'을 연주해 갈채 받은 지휘자.
기대치 ★★★☆
◇연극―챠이카
'고전'의 먼지를 털어내고 펄펄 뛰는 현대극으로 거듭난 안톤 체호프의 '갈매기'. 러시아 유학파 연출가 전훈이 대학로에서 한 발짝 벗어난 '오프 대학로'에 새로운 깃발을 꽂았다. 12월 31일까지 눈빛극장, (02)742-7753
WHY? "신(新)·구(舊) 모두 존재할 자리는 충분하다"는 체호프 대사가 가슴을 울린다.
기자가 봤더니 ★★★★
WHY? 지난해 쾰른 귀르체니히와 '알프스 교향곡'을 연주해 갈채 받은 지휘자.
기대치 ★★★☆
◇연극―챠이카
'고전'의 먼지를 털어내고 펄펄 뛰는 현대극으로 거듭난 안톤 체호프의 '갈매기'. 러시아 유학파 연출가 전훈이 대학로에서 한 발짝 벗어난 '오프 대학로'에 새로운 깃발을 꽂았다. 12월 31일까지 눈빛극장, (02)742-7753
WHY? "신(新)·구(舊) 모두 존재할 자리는 충분하다"는 체호프 대사가 가슴을 울린다.
기자가 봤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