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1.17 09:37
경기도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오는 26일 뮤지컬 '별의 전설- 견우직녀성' 의 초연무대를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별의 전설-견우직녀성'은 고구려 덕흥리 고분벽화에서 발견된 '견우와 직녀' 고전설화를 모티브로 제작한 작품으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판타지 형태로 전개된다.
이는 의정부가 삼국시대 고구려 매성군 영토로서, 고분벽화에서 발견된 견우와 직녀의 이별과 만남이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상징성을 담고 있다.
아울러 지역문화예술자원인 한국무용과 비보이 공연과 조화를 이룬 퓨전공연을 기획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오는 26~28일 총 5회 공연을 시작으로 2016년 4월 서울 중앙무대에서 더 화려한 무대로 재공연을 갖고 단계적으로 공연 횟수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야심차게 제작한 K-CULTURE SHOW '별의 전설-견우직녀성'은 지난 5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5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별의 전설-견우직녀성'의 관람티켓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5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예술의전당(031-828-5832)으로 문의하면 된다.
'별의 전설-견우직녀성'은 고구려 덕흥리 고분벽화에서 발견된 '견우와 직녀' 고전설화를 모티브로 제작한 작품으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판타지 형태로 전개된다.
이는 의정부가 삼국시대 고구려 매성군 영토로서, 고분벽화에서 발견된 견우와 직녀의 이별과 만남이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상징성을 담고 있다.
아울러 지역문화예술자원인 한국무용과 비보이 공연과 조화를 이룬 퓨전공연을 기획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오는 26~28일 총 5회 공연을 시작으로 2016년 4월 서울 중앙무대에서 더 화려한 무대로 재공연을 갖고 단계적으로 공연 횟수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야심차게 제작한 K-CULTURE SHOW '별의 전설-견우직녀성'은 지난 5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5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별의 전설-견우직녀성'의 관람티켓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5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예술의전당(031-828-58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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