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 콤플렉스, 오감황홀 콘서트 '할 말이 있어'

  • 뉴시스

입력 : 2015.11.13 09:29

신스팝 밴드 '피터팬 콤플렉스'가 다음달 19일 서울 서교동 '웨스트브릿지'에서 4년 만의 단독공연 '할 말이 있어'를 연다.

소속사 루비레코드에 따르면 '자꾸만 눈이 마주쳐' '첫사랑' '모닝콜' 등 큰 사랑을 받은 히트곡 뿐 아니라 시선을 사로잡는 브이제잉, 피터팬 콤플렉스 공연의 전매특허 격인 차양막 댄스를 비롯한 신개념 댄스파티 등 꽉 찬 100분이 준비돼 있다.

영국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RCA)를 졸업하고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파인아티스트 김인근이 새롭게 멤버로 합류해 더욱 풍성한 영상과 비주얼아트도 기대할 수 있다.

'할 말이 있어'는 12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1+1 공연티켓 지원 사업'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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