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0.21 09:34
경기도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오는 24일 오후 5시 故 김광석의 주옥같은 음악을 주제로 토크콘서트 ‘사랑했지만’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상의 희망을 노래하던 故 김광석의 가사를 그리며 관객과 뮤지션, 관객과 관객이 소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는 뮤지컬 배우 이건명 씨의 사회로 강태을, 최승열, 그룹 동물원이 관객들과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를 통해 세상을 사랑하고 희망을 노래한 故 김광석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되새긴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뮤지컬배우들이 들려주는 노래와 영상, 힐링스토리가 어우러진 종합예술로 꾸며졌다”고 말했다.
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031-828-58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공연은 세상의 희망을 노래하던 故 김광석의 가사를 그리며 관객과 뮤지션, 관객과 관객이 소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는 뮤지컬 배우 이건명 씨의 사회로 강태을, 최승열, 그룹 동물원이 관객들과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를 통해 세상을 사랑하고 희망을 노래한 故 김광석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되새긴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뮤지컬배우들이 들려주는 노래와 영상, 힐링스토리가 어우러진 종합예술로 꾸며졌다”고 말했다.
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031-828-58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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