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0.20 09:45
가정주부와 실버세대를 위한 클래식 공연이 광주에서 펼쳐진다.
광주시립교향악단은 22일 오전 11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식사보다 든든한 브런치 공연'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현세의 지휘와 박경옥 첼리스틍의 협연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가을의 소리'라는 주제로 낮 시간대 여유가 있는 주부들과 실버세대들을 위한 무대다.
공연은 귀에 익숙한 클래식 음악들도 구성됐다. 드보르작 '교향곡 7번 3악장을 비롯해 오펜바흐의 '자클린의 눈물' '헝가리안 랩소디 2번'이 연주된다.
광주시향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낮시간대에 여유가 있는 주부들과 실버세대들을 위한 공연이다"며 "정규공연에 비해 친근한 클래식 음악으로 구성된 만큼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시립교향악단은 22일 오전 11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식사보다 든든한 브런치 공연'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현세의 지휘와 박경옥 첼리스틍의 협연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가을의 소리'라는 주제로 낮 시간대 여유가 있는 주부들과 실버세대들을 위한 무대다.
공연은 귀에 익숙한 클래식 음악들도 구성됐다. 드보르작 '교향곡 7번 3악장을 비롯해 오펜바흐의 '자클린의 눈물' '헝가리안 랩소디 2번'이 연주된다.
광주시향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낮시간대에 여유가 있는 주부들과 실버세대들을 위한 공연이다"며 "정규공연에 비해 친근한 클래식 음악으로 구성된 만큼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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