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공연, 이유 있는 선택] 홍혜경&라몬 바르가스 듀오 콘서트 외

  • 유석재 기자

입력 : 2015.10.05 00:57

◇클래식―홍혜경&라몬 바르가스 듀오 콘서트

멕시코가 낳은 세계적 테너 바르가스의 첫 내한공연.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주요 아리아와 모차르트, 도니제티, 구노의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준다. 소프라노 홍혜경이 함께 듀엣을 부른다. 프라임 필하모닉 연주. 8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11일 오후 5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공연장, (02)6925-0510

WHY? 이런 드림 팀의 만남을 다시 볼 수있을까.

기대치 ★★★★☆



◇연극―지상 최후의 농담

10분마다 한 명씩 끌려나가 총살당할 운명인 전쟁 포로 6명. 남은 시간을 충실하게 보내기 위해 돌아가며 정말 웃기는 농담을 시도하는데…. 11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 (02)889-3561~2

WHY?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연상케 하는 충격적인 구성. 연극을 보고 나오면 삶이 달라져 있을 것.

기자가 봤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