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09.18 00:50
18일부터 'DMZ 2.0 음악과 대화'… 클래식·재즈·국악 아우르는 공연
19일 임진각평화누리 '평화음악회'
음악과 강연이 만나는 'DMZ 2.0 음악과 대화'가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과 친환경 기술회사 대표 로런스 캠벨 쿡,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이 연사로 참여하고,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피아니스트 박종훈, 재즈 보컬리스트 잉거마리, 소리꾼 이봉근과 두 번째 달 등 클래식과 재즈, 국악을 아우르는 연주자들이 연주한다.
사흘간 '기술, 미래, 그리고 인류' '녹색 한반도의 미래' '뇌과학과 문화로 보는 융합' 등 세션별로 진지한 토론이 오가는 사이, 클래식과 재즈, 국악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콘서트가 열리는 것.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은 "자연과 생태 문제를 토론한 후, 자연을 노래하는 미국 뉴에이지 그룹 팅스태드 앤드 럼블이 연주하는 식으로 이성과 감성의 만남을 시도한다"고 했다.
19일 파주 임진각평화누리에선 성시연이 지휘하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피아니스트 조재혁, 테너 폴 포츠와 성시경, 어반자카파, 국카스텐 등 대중 가수들과 함께 '평화음악회'를 연다. 전석 무료. (031)230-3331
사흘간 '기술, 미래, 그리고 인류' '녹색 한반도의 미래' '뇌과학과 문화로 보는 융합' 등 세션별로 진지한 토론이 오가는 사이, 클래식과 재즈, 국악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콘서트가 열리는 것.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은 "자연과 생태 문제를 토론한 후, 자연을 노래하는 미국 뉴에이지 그룹 팅스태드 앤드 럼블이 연주하는 식으로 이성과 감성의 만남을 시도한다"고 했다.
19일 파주 임진각평화누리에선 성시연이 지휘하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피아니스트 조재혁, 테너 폴 포츠와 성시경, 어반자카파, 국카스텐 등 대중 가수들과 함께 '평화음악회'를 연다. 전석 무료. (031)230-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