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08.24 16:39
지난 12일 정규 8집 '템테이션'(TEMPTATION)을 발매한 재즈보컬 웅산(42)이 오는 10월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8집 발매를 기념한 콘서트 '템테이션'을 연다.
24일 소속사 포니캐년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로 진행된다. 웅산은 오래 함께 한 밴드와의 호흡을 기반으로 유명 뮤지션이 대거 참여한 새 앨범의 사운드를 완성도 높게 재현할 예정이다.
8집 앨범 '템테이션'에는 재즈그룹 '포플레이'의 베이시스트 나단 이스트와 재즈 기타 거장 리 릿나워를 비롯해 존 비즐리, 멜빈 데이비스, 찰스 블렌직, 루이스 프라가잠, 잭 리, 찰리 정 등 국내·외 최정상급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웅산은 "녹음할 때 나의 표현과 느낌에 집중하다보니 어느새 즐기고 있는 나를 보게 됐다"며 "그런 기억이 생생히 살아있는 저만의 느낌 있는 콘서트를 보여줄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24일 소속사 포니캐년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로 진행된다. 웅산은 오래 함께 한 밴드와의 호흡을 기반으로 유명 뮤지션이 대거 참여한 새 앨범의 사운드를 완성도 높게 재현할 예정이다.
8집 앨범 '템테이션'에는 재즈그룹 '포플레이'의 베이시스트 나단 이스트와 재즈 기타 거장 리 릿나워를 비롯해 존 비즐리, 멜빈 데이비스, 찰스 블렌직, 루이스 프라가잠, 잭 리, 찰리 정 등 국내·외 최정상급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웅산은 "녹음할 때 나의 표현과 느낌에 집중하다보니 어느새 즐기고 있는 나를 보게 됐다"며 "그런 기억이 생생히 살아있는 저만의 느낌 있는 콘서트를 보여줄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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