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08.18 09:51
광주시립극단이 제작한 판타지 연극 '전우치' 공연을 5000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광주시립극단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광주 금남로공원 야외무대에서 총 9차례 공연된 '2015전우치-판도라의 서(書)'를 찾은 관람객은 5000여명을 기록했다.
또 공연이 끝난 직후 출연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관객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아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광주시립극단은 이번 인기를 발판삼아 31일 경주에서 열리는 2015국공립극단 페스티벌에 참가해 광주의 전우치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판타지 연극 '전우치'는 지난 2013년 여름 초연 이후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 시리즈 작품이다.
고전 소설 전우치전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작품은 왕따, 학교폭력, 땅콩회항, 삼포세대 등 사회 문제를 유쾌한 해학으로 풀어냈다.
또 음악과 화려한 안무, 고난이도의 액션연기에 마술, 특수효과가 어우러져 판타지 액션 연극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박윤모 예술감독은 "매년 진행되고 있는 전우치 연극이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잡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여름하면 '전우치 전'이 떠올릴 수 있도록 대표 공연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17일 광주시립극단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광주 금남로공원 야외무대에서 총 9차례 공연된 '2015전우치-판도라의 서(書)'를 찾은 관람객은 5000여명을 기록했다.
또 공연이 끝난 직후 출연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관객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아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광주시립극단은 이번 인기를 발판삼아 31일 경주에서 열리는 2015국공립극단 페스티벌에 참가해 광주의 전우치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판타지 연극 '전우치'는 지난 2013년 여름 초연 이후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 시리즈 작품이다.
고전 소설 전우치전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작품은 왕따, 학교폭력, 땅콩회항, 삼포세대 등 사회 문제를 유쾌한 해학으로 풀어냈다.
또 음악과 화려한 안무, 고난이도의 액션연기에 마술, 특수효과가 어우러져 판타지 액션 연극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박윤모 예술감독은 "매년 진행되고 있는 전우치 연극이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잡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여름하면 '전우치 전'이 떠올릴 수 있도록 대표 공연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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