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07.24 00:29
핀란드·일본 등 26개 작품 올라
창무예술원(이사장 김매자)이 주최하는 제21회 창무국제무용제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열린다. 공연 장소는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과 창전동 창무포스트극장, 강원도 고성 화진포해수욕장 해변특설무대다. '전통의 현대적 계승'을 주제로 한국과 뉴질랜드·이탈리아·핀란드·일본·말레이시아 등 6개국 24개 단체가 모두 26개 작품을 올린다.
뉴질랜드 '아타미라 댄스 컴퍼니'는 27일 개막 공연으로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의 민족 춤 '하카(Haka)'를 선보인다. 말레이시아 '아스오라 댄스 컴퍼니'가 전통 무예 '실랏'을 바탕으로 만든 '루티드 인 실랏'(28~29일)을 공연하며, 이탈리아 3대 현대무용단으로 꼽히는 '콤파니아 자팔라 단자'의 '로미오와 줄리엣'(29~30일), 핀란드 '칼 니프 컴퍼니'의 '머더텅'(사진·8월 3~4일) 등도 무대에 오른다. 한국 LDP무용단의 '노 코멘트', 창무회의 '봄날은 간다', 김명숙 늘휘무용단의 '법계'도 예정돼 있다. (02) 2263-4680
뉴질랜드 '아타미라 댄스 컴퍼니'는 27일 개막 공연으로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의 민족 춤 '하카(Haka)'를 선보인다. 말레이시아 '아스오라 댄스 컴퍼니'가 전통 무예 '실랏'을 바탕으로 만든 '루티드 인 실랏'(28~29일)을 공연하며, 이탈리아 3대 현대무용단으로 꼽히는 '콤파니아 자팔라 단자'의 '로미오와 줄리엣'(29~30일), 핀란드 '칼 니프 컴퍼니'의 '머더텅'(사진·8월 3~4일) 등도 무대에 오른다. 한국 LDP무용단의 '노 코멘트', 창무회의 '봄날은 간다', 김명숙 늘휘무용단의 '법계'도 예정돼 있다. (02) 2263-4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