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07.16 00:51
소프라노 박정원(58·한양대 교수·사진) 한국 데뷔 20주년 기념 음악회가 8월 11일 밤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한양대와 미국 줄리아드 음대 대학원을 나온 박정원은 세계 유명 매니지먼트사인 컬럼비아 아티스트 매니지먼트(CAMI)에 스카우트돼,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극장 등 세계무대에서 10여년간 활약했다.
1995년 한양대 교수로 부임한 이후에도 '파우스트' '카르멘' '청교도'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등 국내 오페라 무대에 주역으로 섰다. 줄리아드 음대 시절 첫 주역을 맡았던 오페라 '잔니 스키키'와 귀국 후 첫 오페라 '청교도' 아리아 등 음악 인생의 여정에서 불렀던 아리아들을 부른다. 독일의 만하임 극장 전속 가수 권은주(소프라노), 키엘 극장의 백윤기(테너), 하노버 극장 합창단원 김현영(메조소프라노)과 노정애(소프라노), 김철준(베이스) 등 제자들과 함께 무대에 선다. (02)780-5054
1995년 한양대 교수로 부임한 이후에도 '파우스트' '카르멘' '청교도'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등 국내 오페라 무대에 주역으로 섰다. 줄리아드 음대 시절 첫 주역을 맡았던 오페라 '잔니 스키키'와 귀국 후 첫 오페라 '청교도' 아리아 등 음악 인생의 여정에서 불렀던 아리아들을 부른다. 독일의 만하임 극장 전속 가수 권은주(소프라노), 키엘 극장의 백윤기(테너), 하노버 극장 합창단원 김현영(메조소프라노)과 노정애(소프라노), 김철준(베이스) 등 제자들과 함께 무대에 선다. (02)780-5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