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04.06 16:27
가창력으로 내로라하는 뮤지컬스타 홍광호·김준수·정선아·박혜나가 뮤지컬 '데스노트'에 캐스팅됐다.
6일 공연제작사 씨제스컬쳐에 따르면 이들은 6월20일 성남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데스노트'에 원캐스트로 출연한다.
2003년부터 슈에이샤 '주간소년 점프'에 연재된 만화 '데스노트'(원작 오바 츠구미·작화 오바타 타케시)가 원작이다.
사람의 이름을 적어 살인을 할 수 있는 '데스노트'로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고교생 '라이토', 그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의 두뇌싸움을 그린다. 뮤지컬계 톱배우들인 홍광호와 김준수가 라이토와 엘을 맡아 맞대결을 벌인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인 '꿀성대'로 홍광호는 '오페라의 유령'을 비롯해 '지킬앤하이드' '노트르담드파리' '살짜기옵서예' '맨오브라만차' '닥터지바고' '빨래' '스위니토드'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한국 뮤지컬 배우 중 처음으로 뮤지컬 본고장인 영국 웨스트엔드에 주역으로 진출, 세계 4대뮤지컬 '미스사이공'에서 베트남장교 '투이(Thuy)' 역을 맡아 호평 받았다. 이 역으로 '2014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월드닷컴 어워즈' 조연 남자배우상, '왓츠 온 스테이지 어워즈' 최고 조연상을 받았다.
'데스노트'로 1년6개월만에 국내 복귀한다.
한류그룹 'JYJ' 멤버 김준수는 뮤지컬계 최고의 블루칩으로 통한다. 2010년 뮤지컬 '모차르트!'로 데뷔 후 '천국의 눈물' '엘리자벳' '디셈버' '드라큘라'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매 작품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 중이다.
정선아는 라이토의 여자친구 '아마네 미사'를 연기한다. '위키드' '드라큘라' '킹키부츠'에서 성악 발성부터 팝 발성을 오가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 목소리, '위키드'로 스타덤에 오른 박혜나는 여자사신(死神) '렘'을 연기한다. 남자사신 '류크' 역에는 '킹키부츠'를 통해 주목 받은 '라이징 스타' 강홍석이 함께한다.
일본 굴지의 엔터테인먼트회사 호리프로(Horipro Inc.)가 제작에 나선다. 연출은 신국립극장 예술감독을 역임한 일본의 거장 연출가 쿠리야마 타미야가 맡는다.
'지킬앤하이드' '몬테크리스토'를 통해 한국에서 마니아층을 구축한 프랭크 와일드혼이 작곡, '보니 앤 클라이드'의 이반 멘첼과 '몬테크리스토'의 잭 머피가 각본과 작사 작업에 참여했다.
JYJ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공연제작 계열사 씨제스컬쳐의 첫 작품이다. 씨제스 대표의 백창주 대표가 프로듀서로 나선다.
'데스노트'는 8일부터 페이스북 및 홈페이지(www.musicaldeathnote.co.kr)를 통해 캐스트 소개 인터뷰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8월9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6일 공연제작사 씨제스컬쳐에 따르면 이들은 6월20일 성남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데스노트'에 원캐스트로 출연한다.
2003년부터 슈에이샤 '주간소년 점프'에 연재된 만화 '데스노트'(원작 오바 츠구미·작화 오바타 타케시)가 원작이다.
사람의 이름을 적어 살인을 할 수 있는 '데스노트'로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고교생 '라이토', 그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의 두뇌싸움을 그린다. 뮤지컬계 톱배우들인 홍광호와 김준수가 라이토와 엘을 맡아 맞대결을 벌인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인 '꿀성대'로 홍광호는 '오페라의 유령'을 비롯해 '지킬앤하이드' '노트르담드파리' '살짜기옵서예' '맨오브라만차' '닥터지바고' '빨래' '스위니토드'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한국 뮤지컬 배우 중 처음으로 뮤지컬 본고장인 영국 웨스트엔드에 주역으로 진출, 세계 4대뮤지컬 '미스사이공'에서 베트남장교 '투이(Thuy)' 역을 맡아 호평 받았다. 이 역으로 '2014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월드닷컴 어워즈' 조연 남자배우상, '왓츠 온 스테이지 어워즈' 최고 조연상을 받았다.
'데스노트'로 1년6개월만에 국내 복귀한다.
한류그룹 'JYJ' 멤버 김준수는 뮤지컬계 최고의 블루칩으로 통한다. 2010년 뮤지컬 '모차르트!'로 데뷔 후 '천국의 눈물' '엘리자벳' '디셈버' '드라큘라'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매 작품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 중이다.
정선아는 라이토의 여자친구 '아마네 미사'를 연기한다. '위키드' '드라큘라' '킹키부츠'에서 성악 발성부터 팝 발성을 오가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 목소리, '위키드'로 스타덤에 오른 박혜나는 여자사신(死神) '렘'을 연기한다. 남자사신 '류크' 역에는 '킹키부츠'를 통해 주목 받은 '라이징 스타' 강홍석이 함께한다.
일본 굴지의 엔터테인먼트회사 호리프로(Horipro Inc.)가 제작에 나선다. 연출은 신국립극장 예술감독을 역임한 일본의 거장 연출가 쿠리야마 타미야가 맡는다.
'지킬앤하이드' '몬테크리스토'를 통해 한국에서 마니아층을 구축한 프랭크 와일드혼이 작곡, '보니 앤 클라이드'의 이반 멘첼과 '몬테크리스토'의 잭 머피가 각본과 작사 작업에 참여했다.
JYJ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공연제작 계열사 씨제스컬쳐의 첫 작품이다. 씨제스 대표의 백창주 대표가 프로듀서로 나선다.
'데스노트'는 8일부터 페이스북 및 홈페이지(www.musicaldeathnote.co.kr)를 통해 캐스트 소개 인터뷰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8월9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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