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03.26 00:44
가수 말로, 28일 콘서트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가수 중 하나인 말로(44·사진)의 콘서트 '겨울 그리고 봄'이 28일 오후 7시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최근 발표한 앨범 제목과 같은 이름의 공연이다.
넓은 음역대와 깊고 풍부한 성량, 비밥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스캣으로 이름난 말로는 전곡을 작곡한 최근 앨범에서 탱고와 삼바, 플라멩코, 아라비아풍 사운드를 동원해 다양한 느낌의 곡들을 선보였다. 시처럼 아름다운 가사와 한국의 정서를 담은 멜로디는 재즈를 한국적으로 해석한 모범적 사례로 꼽힌다.
이번 무대에서는 신곡들과 함께 익숙한 말로의 창작곡과 재즈 스탠더드를 두루 들려줄 계획이다. 민경인(피아노)을 비롯해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들이 모두 함께 연주하며, 라틴 재즈밴드 라벤타나의 리더인 정태호 등도 게스트로 출연한다. 문의 (02)3143-5480
넓은 음역대와 깊고 풍부한 성량, 비밥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스캣으로 이름난 말로는 전곡을 작곡한 최근 앨범에서 탱고와 삼바, 플라멩코, 아라비아풍 사운드를 동원해 다양한 느낌의 곡들을 선보였다. 시처럼 아름다운 가사와 한국의 정서를 담은 멜로디는 재즈를 한국적으로 해석한 모범적 사례로 꼽힌다.
이번 무대에서는 신곡들과 함께 익숙한 말로의 창작곡과 재즈 스탠더드를 두루 들려줄 계획이다. 민경인(피아노)을 비롯해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들이 모두 함께 연주하며, 라틴 재즈밴드 라벤타나의 리더인 정태호 등도 게스트로 출연한다. 문의 (02)3143-5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