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기사 URL공유 입력 : 2014.12.18 00:49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다룬 창작 뮤지컬 '영웅'의 중국 하얼빈(哈爾濱) 공연〈본지 11월 4일자 A25면〉이 오는 20~21일에서 내년 2월 7~8일로 연기됐다. 제작사 에이콤인터내셔날은 "800석 규모 소년궁에서 1600석 규모 환구극장으로 공연장을 변경하는 등 현지 사정으로 인해 공연 날짜를 연기했다"고 17일 밝혔다.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 제휴안내·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