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4.09.04 18:30
블루문 페스티벌(Blue Moon Festival), 9월 6~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열려
한가위가 시작되는 주말, 자연·음악·한류를 화두로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어우러지는 '블루문 페스티벌(Blue Moon Festival)'이 오는 6~7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블루문 페스티벌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코드를 가진 융합형 음악 축제로서 '바람향기, 물소리, 달빛 어울림'이라는 테마로 국악,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한국 정서가 담긴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6일 오후 7시 일본에서 활동해 온 피아니스트 겸 음악프로듀서 양방언의 크로스오버 음악 무대를 시작으로 7일 오후 2시엔 국내 최고의 젊은 소리꾼으로 불리는 이자람이 판소리 5대목 하이라이트를 들려줄 예정이다. 7일 오후 7시엔 KBS '불후의 명곡'과 이동통신사 CF 출연으로 잘 알려진 17살 국악소녀 송소희가 정상급 연주자들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문의 1661-7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