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4.04.21 14:23
일시 : 2014년 6월 14일 ~ 2014년 8월 3일
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시간 : 화,목,금 8시 / 수 3시, 8시 / 토,일 2시, 7시
가격 : VIP석 130,000원 / R석 110,000원 / S석 90,000원
출연진 : 임태경, 박은태, 박효신, 김소향 외 다수
관람시간 : 170분(인터미션 : 20분)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제작 : (주)EMK뮤지컬컴퍼니
☞ 공연 소개
새로운 시도! 두려움 없는 변화! 가장 완벽한 프로젝트!
2014년, 모차르트!’의 흥행신화는 계속된다.
뮤지컬 ‘엘리자벳’과 ‘레베카’의 원작자로 유명한 극작가 미하엘 쿤체와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의 작품인 ‘모차르트!’는 국내 뮤지컬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오스트리아 뮤지컬이다. 2010년 한국 초연 당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000석을 가득 채우며 100%를 오르내리는 좌석 점유율을 기록,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2011년 성남아트센터의 공연과 2012년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공연까지 연일 매진사례를 이루며 강력한 티켓파워를 가진 작품으로 거듭났다.
2014년 뮤지컬 ‘모차르트!’는 각색, 연출, 무대 등 대대적인 수정 작업을 거쳐 한층 더 치밀해진 스토리와 밀도 높은 구성으로 재탄생 되었다. 천재이기 이전에 한 평범한 인간이길 원했던 모차르트에 초점을 맞춰 자유롭게 음악 생활을 하고 싶지만, 사회와 환경에 억압받으며 정해진 창작 활동을 해야만 했던 모차르트의 내적 갈등을 더욱 자세하게 들여다본다. 특히, 모차르트의 인생 여정을 꿈과 사랑, 가족과 친구, 돈, 자아 등 인생의 과제들로 짚어가며 관객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다.
새로운 시도! 두려움 없는 변화! 가장 완벽한 프로젝트!
2014년, 모차르트!’의 흥행신화는 계속된다.
뮤지컬 ‘엘리자벳’과 ‘레베카’의 원작자로 유명한 극작가 미하엘 쿤체와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의 작품인 ‘모차르트!’는 국내 뮤지컬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오스트리아 뮤지컬이다. 2010년 한국 초연 당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000석을 가득 채우며 100%를 오르내리는 좌석 점유율을 기록,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2011년 성남아트센터의 공연과 2012년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공연까지 연일 매진사례를 이루며 강력한 티켓파워를 가진 작품으로 거듭났다.
2014년 뮤지컬 ‘모차르트!’는 각색, 연출, 무대 등 대대적인 수정 작업을 거쳐 한층 더 치밀해진 스토리와 밀도 높은 구성으로 재탄생 되었다. 천재이기 이전에 한 평범한 인간이길 원했던 모차르트에 초점을 맞춰 자유롭게 음악 생활을 하고 싶지만, 사회와 환경에 억압받으며 정해진 창작 활동을 해야만 했던 모차르트의 내적 갈등을 더욱 자세하게 들여다본다. 특히, 모차르트의 인생 여정을 꿈과 사랑, 가족과 친구, 돈, 자아 등 인생의 과제들로 짚어가며 관객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다.
☞ 시놉시스
신이 내린 천재, 모차르트!
천재로서의 운명과 자유로운 인간이고픈 열망의 끝없는 대립!
신동으로 알려진 볼프강 아마데와 그의 누나 난넬은 아버지의 주도 하에 유럽 전역을 투어하며 상류층 귀족들 앞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하지만 성인이 된 볼프강은 자신을 얽매는 계급사회를 못 견뎌 하고, 자신의 고용주인 콜로레도 대주교와 매번 갈등을 일으킨다. 결국 볼프강은 잘츠부르크를 떠나 꿈꿔왔던 음악 여행길에 오르지만, 음악밖에 모르는 순진한 그의 여정은 순탄치 않다. 아픈 몸을 이끌고 자신의 연주회를 보러 온 어머니마저 죽음을 맞이하자 자괴감에 빠진 볼프강은 잘츠부르크로 돌아온다. 자신을 옭아매려는 레오폴트와 콜로레도로 인해 갈등은 고조되고, 그의 천재성인 ‘아마데’는 점점 더 악마로 변해 볼프강을 죄어 오는데…
신이 내린 천재, 모차르트!
천재로서의 운명과 자유로운 인간이고픈 열망의 끝없는 대립!
신동으로 알려진 볼프강 아마데와 그의 누나 난넬은 아버지의 주도 하에 유럽 전역을 투어하며 상류층 귀족들 앞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하지만 성인이 된 볼프강은 자신을 얽매는 계급사회를 못 견뎌 하고, 자신의 고용주인 콜로레도 대주교와 매번 갈등을 일으킨다. 결국 볼프강은 잘츠부르크를 떠나 꿈꿔왔던 음악 여행길에 오르지만, 음악밖에 모르는 순진한 그의 여정은 순탄치 않다. 아픈 몸을 이끌고 자신의 연주회를 보러 온 어머니마저 죽음을 맞이하자 자괴감에 빠진 볼프강은 잘츠부르크로 돌아온다. 자신을 옭아매려는 레오폴트와 콜로레도로 인해 갈등은 고조되고, 그의 천재성인 ‘아마데’는 점점 더 악마로 변해 볼프강을 죄어 오는데…
- 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