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월드 '섬데이 콘서트', 감성 충만 하모니로 가득해

  • 아트조선 서은지 기자

입력 : 2014.02.18 10:05

롯데호텔월드

롯데호텔월드(잠실)는 휘성, 에일리, 신용재 등이 참여하는 '섬데이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18일 전했다.

오는 3월 16일 저녁 6시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3층)에서 열리는 3월의 섬데이 콘서트에서는 R&B 대표 가수 휘성과 그의 제자 에일리의 합동 공연을 볼 수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휘성이 프로듀싱한 에일리의 데뷔곡 '헤븐(Heaven)'에 이어 최근 발표한 '노래가 늘었어'까지 두 보컬리스트들이 함께 작업한 명곡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4월 4일 저녁 8시에 진행할 '4월의 섬데이 콘서트'에서는 휘성과 신용재가 들려주는 감성 넘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포맨 멤버 신용재의 호소력 강한 목소리와 휘성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두 콘서트 모두 전석 지정석 공연이며 R석 99,000원, S석 88,000원이다.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편, 롯데호텔월드는 막강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뮤지션들의 무대를 선보여 고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매달 1~2회 프리미엄 아티스트를 선별해 새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