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기사 URL공유 입력 : 2013.11.11 03:04 세계 최정상 파리오페라발레단(BOP)의 박세은(24·사진)이 9일 발레단 정기 승급 심사에서 쉬제(sujet) 등급에 1등으로 합격했다. 지난해 6월 한국 발레리나 최초로 BOP에 정식 입단한 박세은은 6개월 만에 코리페로, 1년 만에 쉬제로 빠르게 승급해 한국 발레의 수준을 과시했다. 에투왈, 프리미에르 당쇠르 아래 등급인 쉬제는 작품 주역의 기회가 주어진다.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 제휴안내·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