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기사 URL공유 입력 : 2013.10.16 23:39 17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정동극장 주최 무료콘서트 '돌담길 프로젝트'〈본지 8일자 A21면 보도〉가 극장 내부 사정으로 무기한 연기됐다. 이 행사는 11월 9일까지 대중 가수·뮤지컬 배우·클래식 성악가 등의 콘서트로 꾸밀 예정이었다. 극장 관계자는 "공연 준비 과정에서 보완해야 할 부분이 생겨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돼 기대해주신 관객들께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 제휴안내·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