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7.03 23:29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여는 '2013 대중음악 공연 프로젝트' 7월 공연 라인업이 확정됐다.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 첫 번째 무대는 6일 '집시 바이올린' 전문연주자 콘(KoN)이 장식한다. 12일엔 작곡가 겸 가수 류석원의 첫 번째 콘서트가, 13일엔 '슈퍼스타 K2'로 얼굴을 알린 김지수<사진>의 첫 정규앨범 발매 쇼케이스가 열린다. 이어 19일엔 '재즈 플러스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즈 가수 장현준, 색소포니스트 이진우, 피아니스트 윤성희가 그 주인공. 26일엔 한국음악발전소가 진행하는 인디 지원 프로젝트 11번째 주인공 페인터스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입장은 2만~4만원. 문의 (02)3219-5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