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6.20 23:49
연극―나 왔어요, 엄마
소극장에서 3시간 공연한다. 게다가 일본 작가의 '잔잔한' 연극이다. 졸다가 시간 다 가는 게 아닌가 싶은 오해는 10분도 안 돼 날아간다. 가족끼리의 상처, 가족이라는 상처를 보듬는 웃음과 위로가 넘친다. 산울림소극장, (02)334―5915, 5925
WHY? 당신이 그토록 원하는 '힐링', 이 극장에 있다.
기자가 봤더니 ★★★☆
소극장에서 3시간 공연한다. 게다가 일본 작가의 '잔잔한' 연극이다. 졸다가 시간 다 가는 게 아닌가 싶은 오해는 10분도 안 돼 날아간다. 가족끼리의 상처, 가족이라는 상처를 보듬는 웃음과 위로가 넘친다. 산울림소극장, (02)334―5915, 5925
WHY? 당신이 그토록 원하는 '힐링', 이 극장에 있다.
기자가 봤더니 ★★★☆
무용―홍신자의 아리아드네의 실&네 개의 벽
일흔셋의 홍신자가 신작(新作)을 올린다. 미궁에 갇힌 연인을 구한 아리아드네를 몸으로 구현하며 홍신자는 말한다. '삶을 버티게 하는 것은 사랑이야.'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02)2272-2152
WHY? 예술 앞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한다.
기대치 ★★★☆
클래식―신동일&라우베 파이프오르간 듀오콘서트
파이프 8098개, 6단 건반, 98개의 음색을 내는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을 오르가니스트 신동일 연세대 교수와 네이슨 라우베가 연주한다. 바흐, 바그너, 엘가, 햄튼까지 파이프오르간의 진수를 보여준다. 2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02)399-1114
WHY? 1년에 두어 번 만나는 세종문화회관의 파이프오르간 리사이틀.
기대치 ★★★☆
클래식―서울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3
체코 필하모닉과 베를린 필하모닉 수석 출신 바보라크의 모차르트 호른협주곡 3, 4번을 들을 수 있다. 체코의 기대주 흐루샤가 야나체크의 오페라 모음곡, 슈트라우스의 관현악곡을 지휘한다.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588-1210
WHY? 세계 정상급 호른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기회.
기대치 ★★★☆
일흔셋의 홍신자가 신작(新作)을 올린다. 미궁에 갇힌 연인을 구한 아리아드네를 몸으로 구현하며 홍신자는 말한다. '삶을 버티게 하는 것은 사랑이야.'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02)2272-2152
WHY? 예술 앞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한다.
기대치 ★★★☆
클래식―신동일&라우베 파이프오르간 듀오콘서트
파이프 8098개, 6단 건반, 98개의 음색을 내는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을 오르가니스트 신동일 연세대 교수와 네이슨 라우베가 연주한다. 바흐, 바그너, 엘가, 햄튼까지 파이프오르간의 진수를 보여준다. 2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02)399-1114
WHY? 1년에 두어 번 만나는 세종문화회관의 파이프오르간 리사이틀.
기대치 ★★★☆
클래식―서울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3
체코 필하모닉과 베를린 필하모닉 수석 출신 바보라크의 모차르트 호른협주곡 3, 4번을 들을 수 있다. 체코의 기대주 흐루샤가 야나체크의 오페라 모음곡, 슈트라우스의 관현악곡을 지휘한다.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588-1210
WHY? 세계 정상급 호른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기회.
기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