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5.15 11:39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서울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NO.1 도심형 음악 페스티벌 '슈퍼소닉 2013'의 얼리버드 티켓 2일권이 오픈된다.
'슈퍼소닉 2013'의 얼리버드 티켓 2일권은 선착순 3,000매로 한정, 정가인 176,000원에서 140,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본 페스티벌을 가장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 2일권은 5월 15일 낮 12시부터 구매 가능하며, 인터파크 티켓 (http://ticket.interpark.com/1544-1555)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다.
(주)피엠씨네트웍스(회장:송승환)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정정택)이 함께 주최하여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슈퍼소닉 2013'은 서울 올림픽공원이라는 도심에서 열림으로서, 누구나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실내 공연장까지 함께 활용, 여름의 폭우, 폭염 등 기후 요인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으로 개최 첫 해부터 대한민국 NO.1 도심형 뮤직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슈퍼소닉 2013'은 1차 라인업에 한국 대중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현 대한민국 사회에 '조용필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을 헤드라이너로 발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뷔 후 최초로 페스티벌 무대에 자신의 밴드인 '위대한 탄생'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인 조용필은 '슈퍼소닉 2013'을 통해 음악에 꿈을 가진 후배 뮤지션들이 출연할 수 있는 '헬로(Hello) 스테이지'를 신설하고,자신의 출연료를 모두 무대 설치, 운영 비용에 쓸 수 있도록 기부한다는 계획까지 함께 공개, 더욱 큰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에 이어, '다시 내한 공연 오길 바라는 해외 뮤지션 리스트' 0순위에 올라있는 세계 최고의 일렉트로닉 팝 듀오 '펫 샵 보이즈(Pet Shop Boys)', 국내 페스티벌 매니아들과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인디 록밴드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도 '슈퍼소닉 2013'을 통해 다시 한번 한국 팬들과 만난다.
그리고 한국 인디밴드로는 최초로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의 단독 콘서트를 가진 '십센치(10cm)', '슈퍼스타K 4' 준 우승팀 '딕펑스'도 '슈퍼소닉 2013'에 함께 한다.
'슈퍼소닉 2013' 측은 "이번 '슈퍼소닉 2013'은 페스티벌의 주요 수요층인 2-30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 모두가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출연진과 흥미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및 편의시설 등을 관객들을 위해 최대한 제공함으로서, 단순히 수익과 흥행만을 쫒는 페스티벌이 아닌 도심형 음악 페스티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지표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2차 라인업과 2일권의 일반티켓, 1일권 예매 일정은 빠른 시일 내에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