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5.13 23:28
노르웨이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잉거 마리가 26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내한무대에 오른다. 이번이 10번째 내한인 잉거 마리는 곧 발매할 5번째 앨범 수록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타리스트 박윤우가 이끄는 박윤우 트리오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국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그녀는 이병우가 쓰고 양희은이 노래한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번안해 녹음하고, 문화관광부가 만든 아리랑 음반에 참여하기도 했다. 문의 (02)941-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