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5.02 21:50 | 수정 : 2013.05.02 21:53
배우 조승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헤드윅’이 예매 시작 9분만에 전좌석 매진됐다.
지난달 30일 인터파크, 예스24 등 티켓 예매처에서 동시 오픈된 뮤지컬 ‘헤드윅’의 1차 티켓 예매가 조승우의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조승우의 공연 회차 전좌석이 9분만에 매진된 것이다.
조승우의 이번 ‘헤드윅’ 출연은 2007년을 마지막으로 6년만이다. 앞서 조승우는 2005년 ‘헤드윅’ 첫 공연을 시작했고, 2006년과 2007년에도 연달아 공연을 이어갔다.
뮤지컬 ‘헤드윅’은 영화감독 존 카메론 미첼과 뮤지션 스티븐 트래스크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동독 출신의 실패한 트랜스젠더 록 가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조승우의 ‘헤드윅’ 전좌석 매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승우 티켓파워 놀랍다”, “헤드윅에는 역시 조승우지”, “뮤지컬의 황태자, 조승우 티켓파워 알아줘야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30일 인터파크, 예스24 등 티켓 예매처에서 동시 오픈된 뮤지컬 ‘헤드윅’의 1차 티켓 예매가 조승우의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조승우의 공연 회차 전좌석이 9분만에 매진된 것이다.
조승우의 이번 ‘헤드윅’ 출연은 2007년을 마지막으로 6년만이다. 앞서 조승우는 2005년 ‘헤드윅’ 첫 공연을 시작했고, 2006년과 2007년에도 연달아 공연을 이어갔다.
뮤지컬 ‘헤드윅’은 영화감독 존 카메론 미첼과 뮤지션 스티븐 트래스크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동독 출신의 실패한 트랜스젠더 록 가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조승우의 ‘헤드윅’ 전좌석 매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승우 티켓파워 놀랍다”, “헤드윅에는 역시 조승우지”, “뮤지컬의 황태자, 조승우 티켓파워 알아줘야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