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4.14 15:10
연극 '파우스트-괴테와 구노의 만남'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청담동 유시어터에서 앙코르된다.
괴테의 원작과 샤를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를 토대로 만든 작품이다. 연극과 현대 무용, 오페라가 결합된 형식으로 배우와 성악가들이 한 배역을 동시에 연기한다. 유인촌이 파우스트와 메피스토펠레스 1인 2역을 연기하고, 테너 김동원(파우스트 역), 베이스 정경호(메피스토펠레스 역), 소프라노 인구슬(마르게리테 역), 바리톤 임창한(발렌틴 역), 메조소프라노 최종현(시벨 역) 등이 오페라의 아리아를 들려준다. 또한 극 사이사이 무용수들의 아름다운 몸짓과 피아노의 라이브연주가 함께 한다.
전석 2만원. 중고생은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 공서영 아나 '또 19금 란제리룩' 진짜 속옷! 논란 후 더 파격!
▲ 'H컵' 임지혜 '글래머 몸매' 뽐내며 '로드걸즈' 데뷔
▲ 억만장자 상속녀, 해변서 거침없는 상의탈의 후…
▲ [포토] 탤런트 최윤영 '볼륨감 있는 시구' 출렁
▲ [영상] 류현진 3타수 3안타-첫득점…이안 케네디 ‘멘붕’
▲ 'H컵' 임지혜 '글래머 몸매' 뽐내며 '로드걸즈' 데뷔
▲ 억만장자 상속녀, 해변서 거침없는 상의탈의 후…
▲ [포토] 탤런트 최윤영 '볼륨감 있는 시구' 출렁
▲ [영상] 류현진 3타수 3안타-첫득점…이안 케네디 ‘멘붕’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