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를 키운 재즈피아니스트 프레드 허시 21일 내한 공연

입력 : 2013.04.10 23:35

재즈피아니스트 프레드 허시<사진>의 첫 내한 공연이 21일 오후 5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린다.

그는 재즈계를 대표하는 스타 피아니스트인 브래드 멜다우, 제이슨 모란, 이단 아이버슨 등을 길러낸 스승으로 유명하다. 또 '지난 수십년간 재즈에서 가장 혁신적인 피아니스트'(보스턴글로브) '21세기 재즈에 있어서 유독 널리 알려지지 않은 혁신가'(뉴욕타임즈) 등 해외 언론의 후한 평가를 받아왔다. 2011년과 2012년에는 각각 그래미 최우수 연주 앨범 부문과 최우수 재즈 즉흥 솔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3만원~7만원. 문의 (02)941-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