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4.08 14:13
일시 : 2013년 4월 4일 ~ 2013년 6월 30일
장소 : 대학로뮤지컬센터대국장
시간 : 화~금 8시 / 토 3시, 7시, 일 2시, 6시
가격 : VIP석 99,000원 / R석 77,000원 / S석 55,000원
출연진 : 유준상, 오만석, 지창욱, 오종혁 외 다수
관람시간 : 150분 (인터미션 : 15분)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주최 : (주)SBS, (주)인사이트 Ent, (주)이다 Ent.
☞ 공연 소개
'이등병의 편지' '서른 즈음에' '사랑했지만' '먼지가 되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변해가네'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사랑이라는 이유로' '나의 노래'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거리에서'''부치지 않은 편지'
우리 생에 곳곳에 닿아 있던 그의 노래
시간을 초월해 삶을 위로하는 우리의 노래
2013년 4월, 마침내 뮤지컬로 만나다!
한국 창작 뮤지컬의 흐름을 바꾼 장유정 연출 5년만의 신작
그리고 공연계를 대표하는 국내 최고 스텝들의 새로운 도전!
故 김광석이 부른 노래들로 만들어지는 최초의 대형 뮤지컬
2013년 4월, 진정성을 더한 또 하나의 대작이 탄생한다!
☞ 시놉시스
1992년, 청와대 경호실. ‘그날’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청와대 경호원이 된 ‘정학’은 자신과는 다른, 자유분방한 동기 ‘무영’을 만난다. 신입 경호원 중 최고 재원인 ‘정학’과 ‘무영’은 때론 라이벌이자, 친구로 우정을 쌓아간다.
한중 수교를 앞두고, 그들에게 내려진 첫 임무는, 신분을 알 수 없는 ‘그녀’를 보호하는 일.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사라졌다. ‘무영’도 함께.
2012년, ‘그날’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다.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행사가 한창인 청와대, 경호부장이 된 ‘정학’에게 전해진 다급한 소식. 대통령의 딸 ‘하나’와 수행 경호원 ‘대식’이 사라졌다. 마치 20년 전 ‘그날’ 처럼. 그들의 행방을 쫓는 ‘정학’ 앞에, 사라졌던 ‘무영’과 ‘그녀’의 흔적들이 하나 둘씩 발견되는데…
너와 내가 함께였던 ‘그날들’
청와대 경호실,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