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3.27 16:21
뮤지컬 '엘리자벳'이 오는 7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주인공 엘리자벳을 찾는 오디션을 오는 4월8일 실시한다.
제작사인 EMK뮤지컬컴퍼니는 지난 1월, 전 배역을 대상으로 총 4차에 걸쳐 오디션을 진행했으나 가장 중요한 타이틀롤인 엘리자벳 역에 적합한 숨은 보석을 찾기 위해 다시 한 번 더 오디션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후인 엘리자벳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해 초연 당시 김선영 옥주현 류정한 송창의 김준수 등 내로라 하는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오디션 원서 접수는 4월 4일 오후 6시까지 가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엘리자벳'(www.musicalelisabeth.com) 공식 홈페이지와 EMK뮤지컬컴퍼니(www.emkmusical.com)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엘리자벳'은 오는 7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 강예빈, 데프콘 배 위 '섹시 엉덩이 자태'
▲ 유퉁 '7번째 아내' 33살연하 몽골女 첫공개
▲ 김희선 “속궁합 안맞을땐” 질문에 윤종신…
▲ 기성용, 김강우 집까지 방문? '매트가 같네'
▲ '성상납제안' 英가수 '한뼘 비키니' 아찔 화보
▲ 유퉁 '7번째 아내' 33살연하 몽골女 첫공개
▲ 김희선 “속궁합 안맞을땐” 질문에 윤종신…
▲ 기성용, 김강우 집까지 방문? '매트가 같네'
▲ '성상납제안' 英가수 '한뼘 비키니' 아찔 화보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