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3.07 23:30
인디가수 이지형 3집 발매
홍대 인디음악계의 스타 가수 이지형이 3집 앨범 '청춘 마끼아또' 발매를 기념해 4월 6일 오후 7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콘서트를 연다. 밴드 위퍼의 보컬로 활동했으며 유희열의 원맨 프로젝트 밴드 토이의 객원 보컬로 참여해 '뜨거운 안녕'을 히트시켰던 그는 이번 공연에서 과거의 히트곡과 새 앨범 수록곡을 골고루 들려준다. 4만4000~6만6000원. 1544-1555
홍대 인디음악계의 스타 가수 이지형이 3집 앨범 '청춘 마끼아또' 발매를 기념해 4월 6일 오후 7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콘서트를 연다. 밴드 위퍼의 보컬로 활동했으며 유희열의 원맨 프로젝트 밴드 토이의 객원 보컬로 참여해 '뜨거운 안녕'을 히트시켰던 그는 이번 공연에서 과거의 히트곡과 새 앨범 수록곡을 골고루 들려준다. 4만4000~6만6000원. 1544-1555
들국화 '다시 행진' 콘서트
80년대 록의 전설로 통하는 밴드 들국화가 오는 4월 4~14일 서울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다시 행진' 콘서트를 연다. 작년에 전인권, 최성원, 주찬권 <사진> 등 원년 멤버가 다시 뭉쳐 재결성한 들국화는 이번 공연에서 '행진', '그것만이 내 세상', '제발' 등 과거의 히트곡을 두루 들려줄 예정이다. 주최 측은 "들국화의 노래는 요즘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은 청춘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7만7000 ~8만8000원. (02)334-7191
80년대 록의 전설로 통하는 밴드 들국화가 오는 4월 4~14일 서울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다시 행진' 콘서트를 연다. 작년에 전인권, 최성원, 주찬권 <사진> 등 원년 멤버가 다시 뭉쳐 재결성한 들국화는 이번 공연에서 '행진', '그것만이 내 세상', '제발' 등 과거의 히트곡을 두루 들려줄 예정이다. 주최 측은 "들국화의 노래는 요즘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은 청춘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7만7000 ~8만8000원. (02)334-7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