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아시아 초연! 2012년 감동대작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입력 : 2012.09.10 16:10

일시 : 2011년 8월 24일 ~ 2012년 10월 7일
장소 : 충무아트홀 대극장
시간 : 화~금 8시 / 수 4시, 8시 / 토 3시, 7시 / 월 쉼
가격 : VIP석 120,000원 / R석 100,000원 / S석 70,000원
출연진 : 류정한, 윤형렬, 카이, 전동석 외 다수
관람시간 : 175분(인터미션 : 20분)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제작 : (주)비오엠코리아
주최 : 충무아트홀, MBC




☞ 공연 소개

'오페라의 유령', '지킬앤하이드'의 신화를 뛰어넘을 브로드웨이 명작, 역사적 아시아 초연!

2012년, 관객을 사로잡을 감동대작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가 8월 28일,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역사적인 막을 올린다.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작가이자 세계적인 대문호인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 중 하나인 소설'두 도시 이야기(A Tale of Two Cities)’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8세기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런던과 파리를 넘나들며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한 남자의 운명적인 사랑이 웅장하고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특히 역대 최강 난이도라 불릴 만큼 다양한 뮤지컬 넘버로 구성되어 있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연기력과 가창력을 모두 겸비한 실력파 뮤지컬 배우가 아니면 감히 도전할 수 없는 꿈의 무대로 손꼽혀왔다.

국내 초연으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며, 타 공연과는 차별화된 탄탄한 프로덕션으로 높은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시놉시스

18세기 프랑스 혁명 당시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한 남자의 운명 같은 사랑이야기

런던의 텔슨 은행에 근무하는 자비스 로리는 옛 고객이자 친구이며, 의사인 알렉상드르 마네뜨 박사를 데리러 프랑스로 가는 길에 그녀의 딸인 루시 마네뜨를 만나 아버지가 살아있음을 전하고 동행한다. 난폭한 에버몽드 후작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이유로 17년간 바스티유 감옥에 수감되었던 알렉상드르 마네뜨 박사는 감옥에서 석방된 후
딸 루시 마네뜨와 함께 런던에서 조용히 생활한다.

프랑스의 망명귀족이자 에버몽드 후작의 조카인 찰스 다네이는 잔인 무도한 프랑스 귀족사회에 회의를 느끼고 런던으로 건너가던 중 우연히 루시 마네뜨를 만나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곧 프랑스 첩자의 누명을 쓰고 고소된 찰스 다네이는 능력은 뛰어나지만 방탕한 생활을 해오던 변호사 시드니 칼튼의 도움을 받아 무죄 판결을 받는다.

찰스 다네이를 돕던 중 루시 마네뜨를 만나게 된 시드니 칼튼은 그녀의 아름다운 마음씨에 감화되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로결심한다. 그러나 루시 마네뜨는 찰스 다네이와 결혼하고 시드니 칼튼은 절망하지만 사랑하는 루시 마네뜨를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하겠다고 선언한다. 프랑스 혁명이 시작될 무렵 과거 에버몽드 후작의 하인들이 투옥되는 것이 부당하다고 느낀 찰스 다네이는 자신의 위험한 처지를 알면서도 그들을 구하기 위해 파리로 건너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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