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2.06.27 23:31
90년대 가요계 스타 총출동 '청춘나이트' 외
요즘 문화계 화두 가운데 하나는 '90년대'. 이제는 추억의 대상이 돼버린 1990년대에 가요계를 이끌었던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콘서트가 마련됐다. 8월 11∼1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청춘나이트'는 김건모, 구준엽, DJ DOC, 쿨, R.ef, 코요태 등 당시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요즘 문화계 화두 가운데 하나는 '90년대'. 이제는 추억의 대상이 돼버린 1990년대에 가요계를 이끌었던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콘서트가 마련됐다. 8월 11∼1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청춘나이트'는 김건모, 구준엽, DJ DOC, 쿨, R.ef, 코요태 등 당시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지금 젊은이들이 클럽에서 밤을 보낸다면 90년대엔 '나이트'가 있었다. 이번 공연은 스태프들이 나이트클럽 종업원으로 분장하고 출입구에 빨간색 카펫을 까는 등 90년대 나이트를 무대 콘셉트로 잡았다. 7만7000∼9만9000원. (02)3143-5156
재즈피아니스트 멜다우 내한
미국 재즈피아노의 거장 브래드 멜다우(Brad Mehldau·42)가 7월 25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앨범 ‘오드(Ode)’를 함께 제작한 베이시스트 레리 그레나디어, 드러머 제프 발라드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멜다우는 1997년 ‘디 아트 오브 더 트리오(The Art of the Trio)’ 연작 시리즈를 통해 독창적 피아노 음색과 부드러운 선율을 선보이고 있다. (02)563-0595
재즈피아니스트 멜다우 내한
미국 재즈피아노의 거장 브래드 멜다우(Brad Mehldau·42)가 7월 25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앨범 ‘오드(Ode)’를 함께 제작한 베이시스트 레리 그레나디어, 드러머 제프 발라드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멜다우는 1997년 ‘디 아트 오브 더 트리오(The Art of the Trio)’ 연작 시리즈를 통해 독창적 피아노 음색과 부드러운 선율을 선보이고 있다. (02)563-0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