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2.05.17 23:33
대중음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을 만들고 불러왔던 뮤지션들이 6월 22~23일 서울 서강대 메리홀에서 '어쿠스틱 블로섬 뮤직 페스티벌'을 연다. 1990년대의 인기 작사가 겸 프로듀서 박창학, 영화음악감독 박지만, 재즈 색소폰 연주자 손성제, 싱어송라이터 박아셀, 기타리스트 이상순 등 실력파 음악인들이 한자리에서 다양한 합동 무대를 선사한다. 윤종신·조정치·하림의 3인조 프로젝트 그룹 신치림,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노영심, 이상순과 그룹 '롤러코스터'에서 함께 활동했던 가수 조원선 등도 축하 손님으로 무대에 오른다. 전석 5만5000원. 1544-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