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기사 URL공유 입력 : 2011.02.16 03:01 1980~90년대 개그맨으로 활동하다 목사가 된 김정식(52)씨가 예술감독을 맡아 창작 뮤지컬을 올린다. 18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KBS수원아트홀에서 공연하는 '슈퍼스타'다.개그맨 시절 '밥풀떼기'로 인기를 끌던 김정식씨는 장애인 방송 진행을 계기로 기독교에 귀의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배우가 함께 출연하는 '슈퍼스타'는 특수학교 학생들이 신체적 한계를 이기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 제휴안내·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