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0.10.18 18:01
전세계 최연소 '빌리 엘리어트' 임선우가 완벽한 리허설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임선우는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시상식을 앞두고 리허설 무대에 올라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실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김세용, 이지명, 정진호 등과 함께 다양한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쏟아내며 큰 박수를 받았다.
'빌리 엘리어트'는 영국 북부 지방 탄광촌에 거주하고 있는 11세 소년 빌리가 열악한 집안 환경에도 불구하고 프로 발레리나의 꿈을 성취해 나가는 성장 스토리. 빌리를 연기하는 꼬마 뮤지컬 배우 김세용, 이지명, 정진호, 임선우 등이 이날 남우신인상 후보에 올라 수상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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