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0.10.18 21:09
'빌리 엘리어트'의 제작사 (주)매지스텔라가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베스트 외국 뮤지컬상을 수상했다. (주)매지스텔라는 '금발이 너무해', '모차르트!',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웨딩싱어 등 쟁쟁한 후보작들과 경합을 벌인 끝에 베스트 외국 뮤지컬상을 수상했다.
문미호 대표는 "행복한 밤이다. 감사하다. 10년간 사전제작을 하며 힘든 여정을 거쳤는데 빌리들이 나에게 큰 힘이 됐다. 인터파크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터파크가 없었더라면 우리가 이자리에 없었을 것 같다. 너무나 감사드릴 분이 많다. 매지스텔라 식구들과 배우, 스태프 감사하다. 특별히 오늘은 내 옆에서 가장 큰 힘이 돼주는, 바로 내 옆자리에 앉아계신 분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빌리 엘리어트'는 2000년 개봉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이다.19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다. 제 63회 토니상 15개부문 노미네이트, 10개부분 최다석권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지난 8월 뮤지컬 제작사 (주) 매지스텔라가 국내 라이선스 제작권을 획득해 김세용 이지명 임선우 정진호 등 대한민국 1대 빌리들의 공연이 시작됐다.
문미호 대표는 "행복한 밤이다. 감사하다. 10년간 사전제작을 하며 힘든 여정을 거쳤는데 빌리들이 나에게 큰 힘이 됐다. 인터파크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터파크가 없었더라면 우리가 이자리에 없었을 것 같다. 너무나 감사드릴 분이 많다. 매지스텔라 식구들과 배우, 스태프 감사하다. 특별히 오늘은 내 옆에서 가장 큰 힘이 돼주는, 바로 내 옆자리에 앉아계신 분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빌리 엘리어트'는 2000년 개봉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이다.19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다. 제 63회 토니상 15개부문 노미네이트, 10개부분 최다석권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지난 8월 뮤지컬 제작사 (주) 매지스텔라가 국내 라이선스 제작권을 획득해 김세용 이지명 임선우 정진호 등 대한민국 1대 빌리들의 공연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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