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소식] 도예가 신상호 전 홍익대 교수 개인전 외

입력 : 2010.09.21 03:02

도예가 신상호 전 홍익대 교수의 개인전이 30일까지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작가는 "갤러리나 미술관이 아니라 사람들이 활동하는 공간에서 전시한다는 점에 끌렸다"고 말했다. 1993년 이 호텔에 전시됐던 작품과 최근작이 함께 나온다. (02) 797-1234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 두'는 30일까지 화가 정우범의 개인전을 연다. 한국과 미국에서 개인전을 가진 정우범은 환타지아라는 주제로 몽환적인 수채화를 보여 왔다. (02)3444-3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