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또 폭풍 매진 기록 세울까?

  • 스포츠조선= 박현민 기자

입력 : 2010.09.06 10:58

문근영의 첫 연극무대 도전으로 화제가 됐던 '클로져'의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악어컴퍼니
배우 문근영의 첫 연극무대 도전으로 화제가 됐던 연극 '클로져'가 마지막 4차 티켓 오픈을 한다.

문근영과 엄기준이 출연하는 회차는 1, 2, 3차 티켓 오픈 모두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오는 21일부터 10월 10일 공연 종료 시점까지의 마지막 4차 티켓 오픈은 인터파크를 통해 6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클로져'는 네 명의 남녀가 서로 우연히 만나고, 운명적으로 사랑하고, 또 상처를 입히면서 자신의 욕망과 집착 등 복잡하고도 미묘한 감정을 표출해내는 과정을 상황의 코믹함을 섞어 감각적으로 조명한 연극이다. 악어컴퍼니, 나무엑터스, CJ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한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의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문근영, 엄기준을 비롯해 최광일, 배성우, 진경, 박수민, 신다은, 이재호 등이 참여하는 연극 '클로져'는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오는 10월 1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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