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8.26 11:38
환상과 코미디가 조화를 이룬 흡연 예방 교육이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울산시와 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이 주관하고, 중구 성남동 토마토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연극 '아빠는 담배 괴물!'이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공연된다.
연극은 토마토극장 대표인 손동택씨의 극본.연출로 매주 화, 수요일 오전 10시 20분과 11시 20분, 목, 금요일 오전 10시 20분, 11시 20분, 오후 1시, 토요일 오후 2시, 4시에 각각 공연이 펼쳐지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아빠는 담배 괴물!'은 딱딱해지기 쉬운 흡연 예방 교육의 특성을 고려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도록 환상과 코미디의 적절한 섞어 아이들과 소통하는 생동감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은 평범한 한 가정의 아빠가 어느 날 흡연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괴물로 변해 가족들을 위협한다. 하지만 자신과 가족들이 담배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통해 금연을 결심하고 마침내 금연에 성공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내용이다.
어린이 흡연예방 연극 공연을 통해 어린시절부터 흡연에 대한 경각심과 금연의 중요성을 심어주는 한편 부모의 금연을 유도해 흡연율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의: 052-248-1425
<관련사진 있음>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울산시와 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이 주관하고, 중구 성남동 토마토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연극 '아빠는 담배 괴물!'이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공연된다.
연극은 토마토극장 대표인 손동택씨의 극본.연출로 매주 화, 수요일 오전 10시 20분과 11시 20분, 목, 금요일 오전 10시 20분, 11시 20분, 오후 1시, 토요일 오후 2시, 4시에 각각 공연이 펼쳐지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아빠는 담배 괴물!'은 딱딱해지기 쉬운 흡연 예방 교육의 특성을 고려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도록 환상과 코미디의 적절한 섞어 아이들과 소통하는 생동감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은 평범한 한 가정의 아빠가 어느 날 흡연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괴물로 변해 가족들을 위협한다. 하지만 자신과 가족들이 담배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통해 금연을 결심하고 마침내 금연에 성공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내용이다.
어린이 흡연예방 연극 공연을 통해 어린시절부터 흡연에 대한 경각심과 금연의 중요성을 심어주는 한편 부모의 금연을 유도해 흡연율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의: 052-248-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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